사실 처음부터 알고있었다부산행에서부터 알고 있었다고그리고 등장 인물에 등짐으로 누나 매고 있는 지창욱 봤을 때부터 감이 오긴 했다그런데 역시나 이 감독은 신파가 없으면 영화를 못 만듬등장인물이 이성적이거나 생각이란걸 하는 사람이 이 감독 영화에서 본 적이 없음 이제 슬 나이테가 나지만 여전히 이쁜 지현 누나가 그나마 이성적인 사람으로 나오지만 이걸로 끝구교환역은 처음부터 끝까지 허세에 물들어서 뭐 있어보이게 행동만 하지 뭘 제대로 하는건없음고수역은 쓸데 없이 이타적으로 행동하다 바로 죽음 나중에 보니까 특별 출현 이더라지창욱은 무슨 마동석 빙의해서 죄다 패고 다니는데 갠적으로 창욱이형 근육 10kg만 더 찌고 그런 역활 맡자 형이 마동석 역활 맡을 정도로 근육질은 아니잖아적어도 그런 역활은 마초적인 느낌..